요즘 한국의 번화가를 걷다 보면 ’네컷 사진’이라고 불리는 셀프 사진관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사 없이 무인으로 운영되는 부스에 들어가 화면의 안내대로 찍으면, 네 컷짜리 사진 띠가 바로 인쇄되어 나옵니다.
즐기는 법
- 친구, 연인, 가족끼리 함께 들어가 소품을 쓰고 재미있는 포즈를 잡아 보세요.
- 계절과 행사에 맞춘 한정 프레임이 수시로 바뀌어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 찍은 사진은 인쇄본과 함께 휴대폰으로 받아 갈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여행 기념품으로
여행 첫날과 마지막 날 한 장씩 남기면, 짐도 안 되는 가벼운 기념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