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는 전통 사찰에 머물며 스님들의 생활과 수행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시작되었고, 지금은 전국 여러 사찰에서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 예불: 목탁과 염불 소리 속에 부처님께 예를 올립니다.
- 명상과 108배: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입니다.
- 발우공양: 음식을 남기지 않는 전통 사찰식 식사법입니다.
- 차담: 스님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사찰에서 나눠 주는 수련복을 입고 생활합니다. 조용히 말하고, 법당에 들어갈 때는 정해진 문과 예절을 따릅니다. 사찰 음식은 고기와 생선 없이 만들어 채식하는 사람도 걱정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