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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알려진 동해의 해돋이 명소입니다. 새해 첫날이면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위치
강릉시 강동면
추천 계절
겨울, 가을
추천 시간
해 뜰 무렵

#해돋이#기차여행#동해

💡 알아 두면 좋은 팁
  • 일출 시간은 계절마다 다르니 전날 확인하고 조금 일찍 도착하세요.
  • 겨울 새벽 바닷바람은 매우 차가우니 두꺼운 옷을 챙기세요.
  • 강릉 시내와 안목해변, 경포대와 함께 묶어 여행하기 좋습니다.
📷 사진 팁
  • 기차역 플랫폼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담는 것이 정동진의 대표 장면입니다.
  • 해가 떠오르기 직전, 수평선이 붉게 물드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는 나루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자리한 정동진역은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고, 1990년대 드라마 ’모래시계’에 나오면서 전국적인 해돋이 명소가 되었습니다.

즐기는 법

  • 해돋이: 역 앞 해변에서 동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특히 붐빕니다.
  • 바다부채길: 정동진 인근 해안 절벽을 따라 걷는 탐방로로, 파도 치는 바위 해안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밤 기차나 새벽 버스로 와서 해돋이를 보고 돌아가는 여행이 오래전부터 인기입니다. 파도가 높은 날에는 해안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찾기: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