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산

🏯 문화유산경남유네스코 세계유산 (1995)

해인사 장경판전

가야산 자락의 큰 절입니다. 팔만대장경 목판을 수백 년 동안 지켜 온 장경판전은 한국 건축의 지혜를 보여 줍니다.

위치
합천군 가야면
추천 계절
가을, 여름

#세계유산#사찰#팔만대장경

💡 알아 두면 좋은 팁
  • 장경판전 안은 보존을 위해 들어갈 수 없고, 창살 너머로 경판을 볼 수 있습니다.
  •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해인사 소리길을 함께 걸어 보세요.
  • 수행하는 절이니 경내에서는 조용히 다녀 주세요.

해인사는 가야산 자락에 자리한 큰 절로, 고려 시대에 새긴 팔만대장경 목판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경판을 보관하는 건물인 장경판전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고, 팔만대장경 자체도 세계기록유산입니다.

장경판전의 지혜

장경판전은 창의 크기와 위치, 바닥 흙 등을 이용해 바람이 자연스럽게 통하고 습도가 조절되도록 지어졌습니다. 덕분에 기계 장치 없이도 수백 년 동안 목판이 상하지 않고 보존되어 왔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절 아래 홍류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해인사 소리길은 물소리를 들으며 걷기 좋은 숲길입니다. 가을 단풍철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지도에서 찾기: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