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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남한강 위로 솟은 세 개의 바위 봉우리. 물안개 피는 새벽의 모습이 단양팔경의 첫째로 꼽힌다.

위치
충북 단양군 매포읍
유형
자연
추천 계절
가을, 겨울
추천 시간
해 뜰 무렵

#단양팔경#물안개#일출

📷 사진 팁
  • 이른 새벽 물안개가 피어오를 때 세 봉우리의 실루엣을 담아 보자
  • 강변 산책로에서 낮은 각도로 반영을 함께 잡으면 좋다
  • 가까운 석문까지 걸어가 아치 바위도 함께 찍어 보자

도담삼봉은 남한강 한가운데 솟은 세 개의 바위 봉우리입니다. 가운데 큰 봉우리에는 작은 정자가 있어 강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을 만듭니다. 조선의 정도전이 이곳을 사랑해 자신의 호를 “삼봉”으로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일교차가 큰 가을과 겨울 새벽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면 가장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해가 떠오르며 안개가 붉게 물드는 순간을 노려 보세요.

함께 둘러보기

산책로를 따라 조금 걸으면 무지개 모양 바위 석문이 있습니다.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 구경시장도 함께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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