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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조선의 첫 법궁. 근정전의 웅장함과 경회루의 반영,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서울의 대표 풍경.

위치
서울 종로구 세종로
유형
역사
추천 계절
봄, 가을
추천 시간
오전 개장 직후, 야간 개장

#궁궐#한복#야경

📷 사진 팁
  • 경회루는 연못에 비친 반영을 함께 담으면 좋다
  • 근정전 앞마당은 사람이 적은 개장 직후가 좋다
  • 한복을 입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인물 사진 명소로도 인기

경복궁은 1395년 조선이 한양에 도읍을 정하며 지은 첫 번째 법궁입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오랫동안 폐허로 남았다가 고종 때 다시 지어졌고, 지금도 복원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놓치지 말 곳

  • 광화문과 흥례문: 정문 앞 수문장 교대식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 근정전: 왕이 즉위식과 큰 행사를 치르던 정전입니다. 넓은 앞마당과 품계석이 장엄합니다.
  • 경회루: 연못 위에 세운 누각으로, 물에 비친 모습이 아름다워 사진 명소로 꼽힙니다.
  • 향원정: 궁궐 북쪽 연못 가운데의 작은 정자로, 가을 단풍과 잘 어울립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한복을 입고 가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는 기간 한정 야간 개장이 열리는데, 조명이 켜진 궁궐은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정기 휴궁일이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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