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 솟은 산으로, 정상의 N서울타워는 서울을 상징하는 건물입니다. 타워 전망대나 그 아래 데크에서는 한강과 도심, 멀리 북한산까지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해 질 녘에 올라 노을이 지고 도시 불빛이 하나둘 켜지는 순간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봄에는 남산 순환로를 따라 벚꽃이 피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가는 방법
남산 케이블카, 순환 버스를 타거나 남산 산책로를 따라 걸어 오를 수 있습니다. 전망 데크의 사랑의 자물쇠도 유명한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