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는 소가 누워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성산항에서 배를 타면 금방 닿는 가까운 섬이라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볼거리
- 서빈백사: 하얀 모래처럼 보이는 것은 홍조류가 만든 작은 알갱이(홍조단괴)입니다. 물빛이 투명한 에메랄드색이라 우도의 대표 풍경이 됩니다.
- 우도봉: 섬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초록 언덕과 바다, 건너편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입니다.
- 검멀레 해변: 검은 모래 해변과 해식동굴이 있는 곳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섬 안에서는 자전거, 전기 자전거, 순환 버스 등으로 이동합니다. 날씨가 나쁘면 배가 뜨지 않을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