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는 부산 영도 남쪽 끝에 있는 해안 공원입니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바다를 향해 깎아지른 절벽과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가 나타납니다.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 경치를 즐겼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볼거리
- 영도등대와 신선바위: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바다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망대: 탁 트인 바다와 오가는 배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순환 산책로: 숲과 바다를 번갈아 보며 걷는 길입니다.
함께 둘러보기
영도에는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 골목 흰여울문화마을이 있어 함께 들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