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 일대는 오랫동안 공구와 기계 부품 가게가 모여 있던 골목입니다. 비교적 임대료가 낮은 이 골목에 젊은 사장님들의 카페와 디저트 가게, 소품 가게가 하나둘 들어서면서 지금은 부산을 대표하는 카페 거리가 되었습니다.
즐기는 법
낡은 공구 가게 간판과 감각적인 카페가 나란히 선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마음에 드는 곳에 들어가 보세요. 가게마다 인테리어와 디저트가 달라 카페 순례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찾아가기
부산 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나 1·2호선 서면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